요즘 애들보면 나도 저랬나 싶다 . 개념 없고 예의도 없고

그렇게 키워라그래. 그래놓고 아들장가보내놓으면 지금 니들같이, 와이프가 싫어한다고 지네 부모조차 맘대로 못보러갈테고, 여자또한 결혼하면 남의집? 식모로 들어갈테고ᆢ 물론 서로 눈치보고 사느라 양가 못챙기고 지들 ♡들만 황제대접하매 산다는 얘기야. 그♡들이 자라서 또 부모는 몰라라하고 지♡들만 챙기고ㆍ 뭐 세상 다 돌고도는거 아니겠어? 한가지ㆍ남들한테 피해만 안주게 키워. 나도 니 니들이나 니 ♡들한테 피해입으면서 살기 싫으니까 말이다.


애가 뭔 잘못이여 그따위로 키운 부모 잘못이지 ㅉ ㅉ ㅉ


온실속의 화초로 키울 것인가? 잡초로 키울 것인가?


아이들을 자기 멋대로 키우니까 문제지. 아이를 위한거라 변명하지마라 그 자신의 만족을 위해서 강요하는거지. 엄마들 반성해라


개나소나 조기교육이 개나소나 백수 백조를 만들었지


자식에게 올인하는 어리석은 짓은 버려야한다. 될 놈은 폭탄이 떨어져도 공부하고 안할놈은 금책상을 사줘도 안한다 내 조카 즈네 엄마 아빠가 공부하라 말안해도 그 흔한 학원도 안보내줘도 지가 부모 고생하는걸 아니까 어찌나 공부를 열심히하는 지 전교1등함 성품도 착한데 공부도 잘하고 부모가 납둬도 할 놈들은 철들어서 하고 안될놈은 올인해봤자 나중에 망나니될 수도 있음 자식도 내 복이 있어야하는거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