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주인 교체 될때부터 징후가 다분했는데 국민을 속이고

260억원으로는 수백명 수천명이 먹고 살 수 있는 돈인데...


희대으먹티


자랑스런 전라도 광주의 딸 전 국민을 상대로 뒤통수를 치다니! 명불허전!


여자들 승진이 힘든이유가 이런년들 때문이기도 하지 책임감도 없고 그저 지만 잘되면 될대로되란식으로 행동한다.


2014년 미국 영주권을 취득하였으며 "우주인은 평생의 목표가 아니었다. 그냥 한 번 시도해 봤던 것이었다." 또한 "기독교인으로서 하나님이 자신을 대한민국 최초의 우주인으로 만들어 준 이유가 궁금하다"고 하였다. 그리고 "항공우주연구원의 우주인 선발과정은 아메리칸 아이돌과 같았다"라고 말하였다. (http://m.chosun.com/svc/article.html?contid=2014090400122) 그냥 한 번 시도해 봤댄다. 입국금지도 한 번 시도해 보는 것도 괜찮을듯. 그리고 가족을 탈탈 털어서라도 돈을 전부 돌려받는 것도 시대호 보는 것도 괜찮을 거 같네.


여자들 욕은 이런애들 때문에 먹는거겠지?


저기 고향이???


이소연 계약보다 2배나 더 일하면서 할 일 다하고 돌아갔음. 여기서 더 쓰고 싶은 말이 있지만 이글은 반대 먹고 내려갈걸 알기에 안쓴다. 제발 전말도 모르면서 비난부터 하지 말자.